우선 사람은 대화할 사람이 없거나 혼자라는걸 느끼면 외로움을 타는 동물입니다 또한 사람이 많아도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없고 진정으로 대화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느끼는 외로움입니다. 문제는 현재의 AI는 가상현실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오감을 이해하지못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예를들어 똑같이 이게 모야? 라는 말도 뉘앙스에 따라서 크게 달라진다는것입니다. 즉 이런 인공지능이 보편화되어도 사람은 외로움을 느낄것이며 완전히 사람의 오감을 똑같이 따라하는 휴머노이드 AI가 없다면 인간의 외로움 지속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