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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뭐가 닿는게 너무 예민하게 느껴져요..

제가 바로 목티도 못 입고 목걸이도 못 하고 머리도 못 푸는 그런 사람입니다

좀 고치고싶은데 이게 또 유전이에요; 이런 분들 꽤 많으신걸로 아는데.. 다 포기하신걸까요…

저도 목도리,목걸이 편하게 차고싶어요……… 잘 때 배게도 제대로 못 베요…

심지어 앞면에 튀어나온 골반뼈가 속옷에 닿는 감각도 불편하고… 아오 모르겠어요 걍 이해가 안돼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냥 다 포기하고 체념하며 살면 뭔가 그 감각을 잊게 된달까요 ㅋㅋㅋ

    저는 그닥 심한 예민은 아닌거 같지만 그래도 되게 거슬리는 감각이 있는데 그냥 신경 끄고 할거 하면 그 감각을 잊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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