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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이번 한,중 정상회담 중국은 현재 어떤 평가를 하고 있는가요?

중국 시진핑 주석 초청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 중국에서 국빈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경제적 협력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 중국은 어떻게 평가 하고 있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활발한꾀꼬리246
    활발한꾀꼬리246

    중국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한중 관계를 전면적으로 회복하고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려는 중요한 계기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양국 관계를 “중요한 이웃”이라 표현하며 경제, 공급망, 디지털·환경 협력 등에서 구체적 논의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매체들도 이를 관계 안정과 경제 협력의 출발점으로 보며 우호적 분위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중국은 분위기 최고입니다. 애초에 이재명 대통령 됐을 때부터 우리(중국)에게 우호적인 대통령이 당선되었다며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자유진영의 국가들에게는 최악이었죠. 친중반미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자유진영의 국가들과 멀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고, 이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서방과 일본 등 자유진영에게 외면받는 국가로 전락했습니다. 참으로 암담합니다..

  • 요즘 뉴스에서 핫한데요, 중국은 이번 한, 중 정상회담을 관계 안정, 복원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진핑은 경제 협력, 전략적 소통 강화를 강조하며 실용 협력을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한국이 미·중 사이에서 균형적 태도를 유지할지는 계속 지켜보겠다는 신중한 입장도 함께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됐길 바랍니다!

  • 최근 한, 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이번 회담을 양국 관계 전면복원과 협력강화의 의미 있는

    전환점으로 평가하는 분위기 입니다.

    중국 매체와 외교 당국은 양국 정상의 만남을 호평하며 경제, 문화, 교류 확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방문은 중국의 대 한국관계 안정, 발전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되며

    한반도 평화와 협력 확대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도 일부 전달 됐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성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며 실질적 결과 여부를 두고 논쟁이 존재합니다

    종합적으로 중국 입장에서 이번 회담은 전략적 관계 회복과 실용적 협력 강화 의지를 드러낸

    행사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평가는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없는 것이고

    어떤 협상이나 진전이 있었는지에 따라 그때가서 평가가 나오는 겁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어떠하다는 평가를 하기에는

    매우 이른 시점이고

    상호간의 문서화된 서류가 공개되어야 평가의 가치가 있습니다

  • 대한민국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한중 관계 복원 원년이자 새 시대 기초 마련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 경제 협력 강화와 다자주의 지지로 관계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냥 회담만 놓고보면 나쁜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한한령을 없애기 위해 나가는 단계라 생각하고 스포츠같은거 부터 차례로 시작하는것은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