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팁 문화가 있잖아요, 그런데 보통 팁은 얼마가 되나요?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없는 문화라서요, 팁문화는 어떤 것으로 인하여 형성된 것인지 그리고 나아가서 얼마를 팁으로 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에서는 팁이 문화적 의무로 여겨지며, 일반적으로 레스토랑에서는 총 금액의 15~20%, 서비스가 매우 좋을 경우 25%까지 주는 것이 보편적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빙 받는 식당에서는 15~20%인데 매너상 일반적으로 20% 줍니다.

    카페나 패스트푸드 점에서는 필수는 아닌데 팁 박스 있는 경우 있어요.

    호텔에서는 1박에 2~5달러로 베게 위에 메모와 함께 두는 경우 많고, 공항 포터나 벨보이는 가방당 1~2 달러로 큰 짐이면 더 주기도 합니다.

  • 팁 문화는 종업원의 낮은 기본임금을 보충하기 위해 미국 등에서 발달했습니다. 팁은 서비스의 질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식당에서는 전체 금액의 15~20%가 일반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포함된 서비스 요금으로 인해 별도의 팁 문화가 거의 없습니다.

  • 구체적으로 팁을 어느정도 주어야 한다고 정해진 바는 없어서 미국 내에서도 제각각이지만 보통 10% 정도에서 20% 정도를 팁으로 제공하는게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미국의 팁 문화는 16~17세기 유럽의 귀족들이 하인이나 사회적 약자에게 호의를 베풀던 관습에서 시작됐습니다. TIP도 To Insure Promptitude라는 문구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풍습은 남북전쟁 이후 유럽을 여행한 미국 상류층을 통해 미국에 전해졌지만 미국에서는 곧 노동자의 임금을 줄이고 팁에 의존하도록 만든 자본주의적 구조와 결합하며 변화했습니다. 레스토랑(서빙받는 곳)은 총금액(음식+세금)의 15~20% 최근에는 20% 이상이 보편적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 미국 식당에서는 일반적으로 식사 비용의 15~20% 정도를 팁으로 줍니다. 특히, 팁 문화가 발달한 미국에서는 팁을 서비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여기기 때문에 적절한 팁을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상황에 따라 팁 비율이 달라질 수 있지만, 15~20% 정도를 기본으로 생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