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팁 문화는 16~17세기 유럽의 귀족들이 하인이나 사회적 약자에게 호의를 베풀던 관습에서 시작됐습니다. TIP도 To Insure Promptitude라는 문구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풍습은 남북전쟁 이후 유럽을 여행한 미국 상류층을 통해 미국에 전해졌지만 미국에서는 곧 노동자의 임금을 줄이고 팁에 의존하도록 만든 자본주의적 구조와 결합하며 변화했습니다. 레스토랑(서빙받는 곳)은 총금액(음식+세금)의 15~20% 최근에는 20% 이상이 보편적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미국 식당에서는 일반적으로 식사 비용의 15~20% 정도를 팁으로 줍니다. 특히, 팁 문화가 발달한 미국에서는 팁을 서비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여기기 때문에 적절한 팁을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상황에 따라 팁 비율이 달라질 수 있지만, 15~20% 정도를 기본으로 생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