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같이 사람많은곳에 있으면 숨도 막히고 소리지르고 싶은 기분이 들수도있을것 같습니다 그럴때는 복식호흡을 깊게 하면서 시선을 먼곳으로 두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이어폰으로 크게 듣는게 좀 도움이되더군요 손바닥을 꽉 쥐었다 펴는 동작을 반복하면서 화를 가라앉히는것도 방법이고 너무 힘들면 다음역에 내려서 잠시 바람을 쐬고 가는게 정신건강에 나을수도있습니다.
공공 장소에서 소시를 지르고 싶다는 욕망이 든다는 것은 아마도 평상시에 일상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억울하거나 무시 당했다는 느낌이 내면에 쌓여, 이를 외부로 표출하려는 욕구가 충동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아이들이나 공공 장소에서 소리를 지르지 성인은 그런 경우가 없습니다. 만일 계속해서 그런 증상이 나타 난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