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소리를 지르고 싶어질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지르고 싶어질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저는 특히 지하철 같이 인구밀도 높은 데 가면 소리를 지르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참나요? 좋은 방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같이 사람많은곳에 있으면 숨도 막히고 소리지르고 싶은 기분이 들수도있을것 같습니다 그럴때는 복식호흡을 깊게 하면서 시선을 먼곳으로 두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이어폰으로 크게 듣는게 좀 도움이되더군요 손바닥을 꽉 쥐었다 펴는 동작을 반복하면서 화를 가라앉히는것도 방법이고 너무 힘들면 다음역에 내려서 잠시 바람을 쐬고 가는게 정신건강에 나을수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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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공 장소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드는 장소이기에

    그런 행동을 하게 되면 민폐가 되니깐

    가급적이면 사람이 없는 장소를 찾으셔서

    마음 껏 소리 질러 보세요.

    그렇게 하면 스트레스 풀리고 좋을 것입니다.

  • 산이나 우거진 나무가 많은 공원으로 가서 빽빽 목청껏 외치세요. 아니면 놀이공원에서 스릴 있는 놀이기구를 타며 비명을 질러도 될 듯 합니다. 저도 쌓인 한이 많아서 항상 공원이나 아무도 없는 산 같은 곳에 가서 목청껏 외치고 옵니다.

  • 저도 스트레스가 극에 치달았을때 소리를 질르면

    풀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늦은밤 차가 쌩쌩달리는

    인적이 드문 곳에서 소리를 왁 지르곤 한답니다

  • 공공 장소에서 소시를 지르고 싶다는 욕망이 든다는 것은 아마도 평상시에 일상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억울하거나 무시 당했다는 느낌이 내면에 쌓여, 이를 외부로 표출하려는 욕구가 충동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아이들이나 공공 장소에서 소리를 지르지 성인은 그런 경우가 없습니다. 만일 계속해서 그런 증상이 나타 난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밀 그대로 공공장소이기 때문에 질서있게 행동해야 헙니다. 즉, 큰소리를 내지 않는 게 매너입니다.

    가끔 이벤트성으로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게 여러번 반복되면 다수를 향한 아주 큰 민폐가 됩니다. 가능하면 소리를 질러도 되는 장소에서 소리를 지르시길 바랍니다.

  • 공공장소는 여러사람이 이용하는 곳이므로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은 삼가하셔야합니다 ~ 하고싳은 마음이 들더라도 참으시고 혼자있을만한 곳에서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공공장소는 말 그대로 여러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장소

    혹은 머물게 되는 장소이기에 절대 소리 지르고 싶다고 지르지 마시고

    사람이 없는 공터 등에 가셔서 질러 보세요!

    그런 곳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