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주자가 견제구에 맞은 공이 페어 지역에 있을 때 판정은?

투수가 1루로 견제구를 던졌는데 공이 주자의 몸에 맞고 페어 지역으로 굴러간 경우가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공은 인플레이로 계속 진행되는지, 아니면 데드볼로 처리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주자가 고의로 공을 맞았다고 판단되면 수비방해로 아웃이 선언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인플레이로 간주되며 주자는 2루로 갈수 있습니다. 많이빠지면 대부분 2루로갑니다!!

    채택 보상으로 3.33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주자가 고의로 공을 방해하지 않았다면 인플레이 상황으로 간주하며 경기는 중단 없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심판이 주자가 고의로 공을 맞히거나 진로를 방해했다고 판단할 경우에만 수비 방해로 즉시 아웃이 선언됩니다.

    ​고의가 아닌 상황에서 공이 굴러갔다면 주자는 위험을 감수하고 다음 루로 진루할 수 있으며 수비수도 주자를 아웃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