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과 중임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연임과 중임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어떨때는 연임이라는 표현을 쓰고 어떨 때는 중임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그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연임과 중임의 차이점에 대한 답변드립니다

    연임(連任)은 한자 그대로 '잇따라 임기를 수행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즉, 임기제를 채택한 직위에 임명된 사람이 임기가 끝난 후에도 다시 그 직에 임명되는것을 말하며, 공직이나 단체의 임원 등에서 이뤄진다고 합니다. 공직의 경우, 대통령, 국회의원,장관, 지방자치단체장 등은 임기제에 따라 일정 기간 동안 재임한다고 합니다.

    중임(重任)은 한자 그대로 '두번 임명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즉,임기가 끝나거나 임기 중 개편이 있을때 거듭 그 자리에 임용하는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중임은 임기가 끝나지 않았더라도 다시 그 직에 임명되는것을 말한다는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론 공직이나 단체의 임원 등에서 이뤄진다고 합니다 공직의 경우 대통령, 국회의원,장관,지방자치단체장 등은 임기제에 따라 일정기간 동안 재임한다고 합니다. 임기가 끝나기 전에 중임이 허용되는지를 중임제에 따라 결정한다고 합니다.

    연임과 중임은 어떤 경우에 이뤄지는지는 공직이나 단체의 임원을 대상으로 이뤄진다고 해요 임기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업무의 연속성이나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연임은 한번 임기가 끝나고 바로 연달아 다음 임기를 맡게 되는 경우입니다.

    중임은 두번째 임기를 맡았다는 뜻으로 연달아 임기를 시작 하는것이 아니더라도 두번째에 해당하는 임기를 맡게 되는것을 말합니다.

    임기가 끝나지 않은 경우도 중임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