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억수로야망이넘치는살모사

억수로야망이넘치는살모사

앞으로 사회생활에 대한 걱정이 너무 큽니다

사회복무요원이였다가 장기대기때문에 내년에 면제로 빠지게 된 상황이라 원래 근무하면서 사회생활 경험 얻을려는게 사라져서 편의점 알바라도 할려고 했는데 제가 소심하고 처음보는 사람에 대한 무서움이 있어서 지원하고 싶어도 무서워서 못하고 있습니다..편의점 알바라도 해야 사회생활 경험이 늘어날텐데 아직 면제 받기 전인데도 걱정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유망한자칼

    정말유망한자칼

    처음은 다 어려운 법이죠! 사회생활은 생각보다 힘들면서도 생각보다 힘들지 않은 그런 신기한 경험입니다. 말 그대로 사회성,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을 기르고 싶으신 거라면 아르바이트 강력 추천드립니다. 편의점 알바라도 해야하나 생각하시는 걸 보면 이미 의지는 충분히 있어 보이네요. 실행하시면 됩니다. 아무생각도 하지 말고 일단 도전해보세요!

  • 처음부터 모든것이 두렵고 힘듭니다 사회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작이 어렵지 하고나면 할수있습니다 부딪혀보고 시작한다면 극복 하고 할수있습니다 힘내시고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 부딪혀보면 됩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겁니다.

    내가 안해본거에 대해서는 다 걱정하잖아요.

    용기내서 부딪혀보시기 바랍니다.

  • 너무 큰 일을 하실려고 하시지 마시고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일단 단기 아르바이트 같은거부터 시작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는 처음 시작이 너무 어려워서 전단지 단기 알바로 시작해서 1단계씩 앞으로 나아갔어요.

  • 사회생활에 대한 걱정은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우선 자신이 하기 쉬운 일부터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아리에 가입한다거나 사회봉사활동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 사회복무요원이었다가 장기대기 대문에 면제로 빠지게 되셨다면 엄청난 기회를 잡으신 겁니다. 남들은 1~2년간 군복무 또는 사회복무를 하느라 시간을 버려야 하는데 질문자님은 그 시간에 사회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냥 쉬운 것부터 천천히 하시면 늘 수 있습니다. 너무 무서우시면 일주일에 하루만 일하는 알바부터 시작하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소심하고 낯가림이 심한 성향이 짙다 라면

    본인의 성격을 변화 하려는 본인의 마음다짐이 필요로 합니다.

    즉, 본인의 성격을 변화하지 않으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크겠습니다.

  • 저희 누나랑 비슷한 면모를 가지셨네요. 누나가 조금이라도 무서운게 있으면 시도를 안해버리거든요. 질문자님 마음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수는 없습니다. 군대에 가서 사회경험 쌓을 생각을 하셨다면 사회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마인드를 가지셨어요

  • 걱정만 하시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인 성격이 그렇다하더라도 실제 경험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 일단 해보시고 그때 생각과 다르지 않다면 고민을 해보시면 될 문제입니다. 보통 사람이 힘들어지는 이유가 벌어지지도 않는 걱정과 근심으로 인한 부분이 있고 이러한 생각 대부분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