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잔고가 27000원을 보여주면서 돈이 없다고하는 친구를 1년간 밥도 사주고 옷도 입던거 나눔도해줬는데요. 1년지나고 인스타에 2천만원을 모았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통장 잔고가 27000원을 보여주면서 돈이 없다고하는 친구를 1년간 밥도 사주고 옷도 입던거 나눔도해줬는데요. 1년지나고 인스타에 2천만원을 모았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이거 친구맞나요. 너 돈 없다며하고 물어보니 잔고가 없는거지 모아둔 돈이 없지는 않았다는 이야기를하는데 이게 친구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가 아니라 사기꾼 같은데요. 통장 잔고가 27,000원 밖에 없다고 하고선 친구 한테 빌붙어 얻어 먹고 자기 돈은 자린고비 같이 모았나 보네요. 이런 친구와는 단절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무서운 친구 입니다.

  • 정말 어이가 없는 친구네요ㆍ 자기돈은 아깝고 남의 돈은 안아깝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 짠돌이랑 친구하지마세요ㆍ 밥 먹는것도 아까워하는 사람입니다 님만 계속 피해보니 절연이 답입니다

  • 솔직히 친구끼리도 돈 관계는 확실하게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사주고 나눔을 하는 것은 좋지 않고 했다면 친구가 2천만원을 모았다면 그래도 이해를 해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배품에 목적이 들어가면 좋지는 않습니다.

  • 말씀해 주신 상황은 충분히 기분이 나쁠 법합니다. 특히나 그걸 조용히 있어도 모자랄 판에, 자랑하고 다니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친구로서 존중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