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선생을 고등학교때 부터 해야하는지

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중 과외하는 사람은 언제부터 시작하는지 궁금하고 선생닝은 어디서 구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추천부탁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과외의 시작은

    먼저 아이가 학습의 수준.레벨의 정도. 아이의 학습의 내용적 이해 + 인지 정도를 파악하고

    이에 걸맞는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과외.학원 수업 중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 스타일이 무엇일지.

    또한 과외.학원 수업이 해야 하는 이유와 그 필요성이 무엇인지를 아이에게 알려주어

    그 선택과 결정은 아이 스스로 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과외는 중3 겨울 방학 부터 고려하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 안녕하세요.

    • 과외는 선택으로서 필수가 아닙니다. 과외를 받지 않고 사설 인강이나 학원 등으로 공부를 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다만, 보통은 내신이 목적이라면 고1부터 바로, 수능이 목적이라면 고2 여름방학 이후부터 시작하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 선생님의 경우 입시 커뮤니티에서 구할 수도 있고 과외 앱으로 구할 수도 있고, 지인을 통해서도 구할 수도 있습니다. 방법은 다양하지만, 학력뿐 아니라 선생님의 경력이나 노하우, 성과 등을 고려하여 과외를 해 주는 선생님을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과외는 반드시 고등학교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며 아이의 학습 수준과 필요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중학교 후반부터 시작해 고등학교 입학 전후로 늘어나는 경우가 많고 내신이나 수능 대비가 필요할 때 본격적으로 고려합니다. 선생님은 학원 추천, 지인 소개, 또는 숨고나 크몽 같은 플랫폼을 통해 비교 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과외의 경우는 중3 겨울 방학(예비 고1) 부터 시작하여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과목 성적이 떨어지거나 학원 진도를 따라가기 벅찰 때, 많이들 하는 것 같구요

    요즘에는 과외 관련 어플을 이용(김과외)하여 검증하고 비교한 다음 수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 과외를 언제부터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 자녀에게 과외를 시작하는 시점은 보통 내신 관리가 본격화되는 고1 이후나, 대학 입시를 앞둔 고2·고3 때가 많습니다. 특히 수학·영어처럼 기초가 중요하고 누적 학습이 필요한 과목은 비교적 일찍 시작하는 경우가 많죠. 선생님을 구하는 방법은 주변 지인 추천이나 학원 네트워크, 온라인 과외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이의 성향과 학습 수준에 맞는 선생님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단순히 성적 향상뿐 아니라 학습 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라면 자기주도학습이 습관화되어 있어 고등학교 1학년때는 없어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인터넷강의와 문제풀이로도 충분히 커버가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중학교 때부터 성적이 좋지 않았다면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과외를 하셔서 2학년 때부터는 친구들을 따라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외 선생님을 찾는 방법은 학원 선생님의 소개나 지인 추천이 검증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