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계속 잘생겼다고 하는 이유가?

뭔가 미용실을 갈 때마다 머리를 해주시는 분이 저한테 안경 벗은 게 더 괜찮다고 하면서 라식을 하라고 하고 어떤 연예인이 닮았다고 칭찬을 많이 합니다. 근데 그 소리를 갈 때마다 하시는 거 같아요. 그냥 립서비스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손님에게 직설적인 표현 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하는게 서비스 분야의 당연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치 옷가게에 가면 딱 맞는다고 하는 것 처럼 말이죠.

  • 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미용사 선생님 께서 쓸데 없이 그런 얘기를 하셨을리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경을 벗고 라식 수술 하셔서 스타일을 한번 바꿔보시는게 어떠신가요??

    내가 잘 못보는 장점을 타인이 봐줄수 있기 때문에 그냥 하는 소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미용실에서는 보통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머리를 하고나면 잘어울린다고 말해주고 서비스를 받는 입장에서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경우가 많은데

    매번 갈때마다 같은 이야기를 하시는것은 진짜로 닮았거나 외모가 뛰어나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갈때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것은 개인적은 생각으로 아는 안과가 있는것 같네요. 듣기는 기분이 좋을 수 있지만 립서비스는 한번으로 족합니다

  • 미용실도 서비스직이다보니 칭찬을 많이 하긴 합니다. 근데 갈때마다 할정도면 나름 나쁘지 않은 외모를 가지신걸로 추측은 됩니다. 그냥 즐기시면 될듯합니다. 진심이던 립서비스던 칭찬은 기분좋은 거니깐요.

  • 그냥 립서비스이고 인사치레입니다

    미용실에서는 고객을 칭찬하면서 광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좋은말을 많이 해줘야

    고객들도 기분 좋아서 미용실을 자주 드나들겠죠? 아니면 진짜로 안경 벗는게 나을수도 있구요.

    인사치레이기도 하고 미용실은 원래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많이 해요.

    저는 딱히 동안도 아닌데 25살 때 미용실 갔을떄 10대소리도 들었어요.

    그만큼 립서비스가 강합니다.

  • 미용실이 가장 립서비스를 많이 하는 곳은 맞습니다. 그래도 보인이 잘 생겼기에 칭찬을 하는 것이지 아예 없는 말로 지어 내지는 않았을 테니 안경없이 다니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미용실에서 미용을 하다 보면 아마도 교육을 받는 것인지 손님에게 계속해서 말을 시키는 미용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거를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다수는 오랜 시간 앉아 있다 보니 심심하지 않아서 대화를 하기도 하는데 그럴 때 많이 나오는 립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안경을 벗는 게 더 낫다 라는 말씀은 미용사가 보았을 때 실제로 그게 더 나아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 립서비스가 맞습니다. ㅎㅎ 물론 어느정도 잘생기신 게 있어서 라식 수술을 하고 안경을 벗으면 더 괜찮아지실 것 같습니다. 생각 있으시면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