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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잠자는 잠만보

잠자는 잠만보

국내영화는 실패 하는데도 바뀌지 않는 이유가

국내영화는 만들기만 해도 대부분 적자인데 자꾸 실페하는데도 바뀌지가 않고 계속 직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오 왜 계속 실패하는데 직진인가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근히담백한셰퍼드

    은근히담백한셰퍼드

    공감합니다! 요새 광고같은 스폰서 없이는 방송도 영화도 모두 힘들죠.

    그리고 스폰은 아무나 받는 것도 아니고, 스폰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자유롭게 영화를 찍을 수 있는게 아니고 흥행이 보증될 만한 배우 그리고 작가, 촬영팀 등이 있어야하고...

    경기가 안좋다보니 상업적 흥행을 할 수 있는 요소만 차리다보니 전체적인 작품성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예술이라는 건 방구석 원맨쇼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이어야하는데 자본투자는 이런 것보다 상업흥행에만 너무 차중되었지 않나

    배우라인업보면 기대가 되는데 예고만 봐도 기대가 안되는 작품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한 과정이라고 봐야겠죠? 결국엔 이러한 과정이 있어야 발전이 이루어지겠죠? 수요가 이전보다 덜 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 영화 업계에서 실패를 하더라도 반대로 넷플릭스 등에서 인기를 얻는 경우도 더러 있더라고요. 이런 경우 흥행 실패로 안한 손실을 바로 채울수도 있고, 그만큼 예산 확보도 가능하고요. 간혹가다 영화 업계에서 바로 흥행 하는 경우도 있고요, 한국 대중 문화 발전을 위해선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 극장흥행에서는 실패해도 나중에 OTT로 넘어가서 실패로 인해 나타난 금전적 손실부분을 채우고

    이게 저 시장에서의 정형화된 방식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나오던 영화들과는 무엇인가 다른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시나리오 자체도 좋은 작품들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 영화산업은 어느정도 구조가 정해져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극장 중심 수익모델이 고착화 되어서 OTT 변화에 적응 못하는 것도 있으며,

    대박 아니면 쪾박이라는 구조로 중간규모 영화가 수익내기도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