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잘못한건가요? 아님 그친구가 잘못힌건가요?
저는 중3입니다. 저희반에 좀 학폭위갔다온 친구가 있어요. 저는 그런 편견없이 친해지고싶었어요. 근데 어느순간 그친구가 저랑 친하지도않는데 시비를 걸더라고요. 하는말이 ‘ㅈㄴ 나대네’ 이거였어요. 당시 저는 친해지고싶은 과학쌤돠 이야기를하는중이였는데 그런말을 하더라고요.. 어느날은 체육관에서 서로 어깨빵을 당했어요 그래서 저는 미안하다고 사과도했죠 근데 그친구는 ‘뭐야’라면서 눈빛은 나 지금 ㅈㄴ 빡쳤어요 하는 눈빛이였죠. 그후로 제앞에서 그친구랑 친한친구들한테 제 욕을하고있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욕먹을짓을 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현재 쓴 이야기로만 들었을때는 글쓴분은 잘못이 없죠
그 친구가 정신이 나갈정도로 상태가 안좋은듯 한데요
학폭은 괜히 열리는게 아닙니다
정확한 폭력을 행사했고 괴롭힘이 있거나 그러면 열리는거에요
저라면 멀어지는걸 추천하고요 거리두고요
그 친구가 시비를 거는 이유는 복잡할 수 있어요. 당신이 잘못한 건 없어 보이지만, 그 친구의 감정이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대화로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냥 허세에 가득한 그 친구 탓입니다. 그냥 상종을 하지마세요 힘자랑도 10대때가 끝입니다. 나중에 20살만 먹어보세요 그렇게 행동하는게 얼마나 헛짓을 했고 허세였는지 깨닫게 됩니다. 사회는 호락호락하지 않고 개인의 힘따위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저 능력과 경제적인 능력이 최고입니다. 그냥 허세 가득한 애가 철없는 행동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글쓴이님 잘못 전혀 없습니다.
아직 서로 인성이 올바르게 자라지 않은 나이라서 안타까운 글을 쓴 거 같습니다 나중 되면 기억도 안납니다 그리고 누구를 뒤에서 욕하고 미워했던 것이 창피해질 정도입니다 지금은 누군가가 미워하고 그렇지만 나중에는 다 똑같은 성인이 되고 서로 존경받는 부모님이 되는 거고 나중에는 노년을 맞아 아이들이 크는 것을 보며 뿌듯해 할 것입니다 욕먹을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서로 뭔가 쌓여 있던게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항상 응원 드리고요 또 궁금한게 있으면 질문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