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는 오랜 시간 동안 천천히 하게 되면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주민과 특히 북한군인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세뇌에서 벗어나기도 하고 벗어나기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짧고 빠르게 세뇌를 하는 것이 아니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정권세습을 하고 있고 이는 북한주민 스스로 세뇌에 빠져 들게 되는 겁니다. 북한군인들 같은 경우 너무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는데 이는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상황에 전쟁에 참여하면 배불리 먹고 돈도 번다는 세뇌를 시키면서 전쟁에 대한 공포를 희망으로 세뇌시켜서 전쟁에 몰린다고 생각합니다.
세뇌에서 벗어나는 것은 다양한 정치관 그리고 다양한 철학을 보면서 이를 팩트 진실 중심으로 사고할 때 탈피할 수 있습니다. 책을 꾸준히 읽어야 하는데 한쪽의 사상에 치우친 생각만을 하는 것은 세뇌에 빠져서 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양쪽의 주장을 들으면서 자신이 지향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히 한 상태에서 독서량을.늘리되 다양한 주장의 책을 읽으면서 팩트와 진실 중심의 사고를 해야 합니다. 당파성이나 좌우이념에 매몰되어서 진실을 외면한다면 그것은 세뇌당하기 쉽습니다. 냉정하게 객관적이고 제3자의 입장에서 진실을 추구해야 세뇌는 탈피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진영이나 어느 가치관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진실을 외면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각자의 진영이나 주장을 해야 세뇌에서 탈피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