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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당주 포트폴리오 짤 때 종목 분산 어떻게 하세요?

슈드(SCHD)랑 제피(JEPI)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하락장인데 추매가 답인지 아니면 그냥 관망해야 하는지.. 선배님들 실제 포트폴리오 좀 참고하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SCHD는 배당 성장, JEPI는 월배당·안정 수익 성격이 달라 보통 SCHD 비중을 더 높이고 JEPI를 보조적으로 20~40% 수준으로 가져가는 구성이 많이 사용됩니다.

    하락장에서는 타이밍보다 분할매수로 비중을 맞춰가는 것이 중요하며, 한 번에 크게 들어가기보다 나눠서 접근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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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 배당주를 짜실 때에 종목 분산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추가 투자를 이미 계획하셨다면 하락장에 담으셔도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하락장이라고 무조건 추매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SCHD는 꾸준히 지금부터 모아갔을 때 추후 배당율이 많이 높아지는 배당성장형 주식입니다

    • 반대로 제피의 경우는 지금 당장의 분배금이 높은 편입니다

    • 따라서 내 목표가 장기 10년 뒤를 바라본다면 SCHD를 70% 단기 3년정도를 본대면 제피의 비중을 좀 더 높게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성장에 좀더 비중을 두는 편이라 SCHD는 7정도 JEPI는 3정도의 비율로 가져가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시면 해당 성장에 대한 부분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아직 은퇴까지 많이 남으셨다면 SCHD 쪽을 좀더 가져가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거 현장에서 많이들 이렇게 가져갑니다, SCHD를 코어로 50~70 정도 두고 JEPI는 20~30 정도로 인컴 보완용으로 넣는 구조가 안정적입니다. JEPI는 옵션 전략이라 장 좋을 때 수익 제한되는 대신 하락 방어는 좀 되는 편입니다. 대신 비중 과하게 주면 장기 성장은 둔해집니다. 지금 같은 하락장에서는 한 번에 들어가기보다 분할로 천천히 모으는 쪽이 훨씬 덜 흔들립니다. 실제로 급하게 추매했다가 더 빠지면 멘탈 흔들리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