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이 많다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전에 엄마쪽 가족들이랑 같이 술집? 같은곳을 간적이있어요 저는 술을 먹으면 안되니까 안주만 먹고 어른들은 술드시고 그러셨는데 제가 배고프고 할것도 없고 하니까 안주를 좀 먹었거든요 근데 큰이모가 저보고 막 식탐이 많다고 하면서 저희 엄마한테 자기 친구아들 얘기하면서 식탐을 많은애를 대리고 왔으면 돈을 더 내야하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얘기했단말이에요 그 뒤로 친구들이랑 엽떡먹을때도 좀만 먹고 집와서 밥먹고 친구부모님께서 밥을 사주시거나 하실때도 깨작깨작먹게되더라구요 특히 고기집에선 더더욱 그러더라구요 그러다 버리게 되는 음식도 있구, 깨작깨작 예의가 아니잖아요ㅜ 다른분들의 식탐이 많다 기준을 듣고 행동을 해보려구요 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사이나 남녀사이에선 상대방 배려없이 안주를 다 주워먹으면 식탐소리 나올만 하나

    미성년 조카고 딸이고 가족이면 먹어라. 더 먹어라.

    더 시켜라고 하는게 맞지않나요?

    조카한테 더 먹고싶은거 시키라고는 못할망정 안주값 더 내라는 이모가 실수하신거같아요.

    심리적으로 위축되신거같은데 맘에서 내려놓고 내 몫 잘 챙겨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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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상한 이모를 두셨네요.

    제기준으로는 보통 남성분은 고기 500g, 여자 300g정도가 기본 아닌가요? 저는 그냥 평범한 남성인데 고기는 500g~700g 정도 먹긴하는데요. 다음에 그이모 만나시면 그이모분이 사실때 엄~청 드셔봐요. 그리고 이렇게, "이쁜조카가 잘 먹으니 좋죠?" 라고. ㅎㅎㅎ 신경쓰지 말고 눈치도 보지 말고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 큰이모가 이상하네요 조카가 맛있게 잘 먹으면 예쁘고 대견하지 조카한테 식탐이 많다느니 돈을더내라느니 정말 이상한 이모예요 남의말 신경 쓰지말고 친구들하고 먹을때나 가족과 외식 나갔을때 맛있는거 많이 먹고오세요

  • 그 큰이모가 이상한 겁니다. 미성년학생인거 같은데 한창 먹을 나이라 많이 먹는 건데 식탐이라고 하다니..그 큰이모가 이상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