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돈으로 어쩌다 한번 부모님 반찬이라던지

뭐 배달음식같은거를 사드리거든요?

아님 외식을 하자고 모시고 가기도 하구요.

근데 저도 그래봤자 많으몀 한달에 두번 적으면 한두달에 한번인데 어머니는 늘 이런거 왜 사먹는데 돈쓰냐 그러고 근데 다른 집 자식들이 부모챙겨서 다니는건 부러워하고.

아빠는 먹는걸 좋아해서 엄청 좋아하는데

엄마가 그렇게 말하니까 분위기도 똥망되고.

이런 심리는 뭐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부모님들은 하시는 소리에요. 자식이 힘들게 번 돈이라서 못쓰시는거죠. 말만 그러시지 좋아하시는 것일수 있어요. 힘들게 벌어도 부모님한테는 효도 해야죠.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됩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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