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관심있는 이성친구가 자기 썸남과 있었던 일을 계속 이야기 합니다 저는 완전 배제된거겠죠?

같이 알바하는곳에 관심이 있는 이성친구가

본인 썸남과 있었던 일을 저한테 다 이야기를 해주네요

술먹고 모텔 갈 뻔 했는데 못 갔다

이런얘기 까지 하네요

제가 좋아하는거 알면서도 그런걸 보면 저는

완전 배제하는 걸까요 아니면 어장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쓴님이 이성으로 안 보이고 너무 편해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고 만약 그게 아니라면 고수네요 ㅎ

    질투심을 유발하게 하려는 의도 일 수도 근데 그런 말을 서슴 없이 하는 여자 정 떨어지지 않나요? 헤퍼보이고 잠깐 즐기려고 하시는 거면 모를까 마음을 주진 마세요

  • 모텔얘기 나왔으면 끝입니다. 이성으로 전혀 안보인다는 겁니다. 아니면 원래 그런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털털해서 남자같고말이죠

  • 어장일 가능성이크고 그런 이야기까지 할정도면...입이 엄청싸고 만나도 피곤한 스타일일 가능성이 백퍼입니다...외모만 보시면안되요

  • 모텔이야기까지 하는거면 님은 일단 절대 이성이 아닙니다....편한 친구에요. 나중에 이성친구가 될 가능성이 생겨도 이미 모텔 갈 뻔 한 이야기까지 한 마냥에 잘 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해요. 어장한테 누가 모텔이야기까지 할까요? 절대 못합니다..님은 그냥 편한 이성친구에요. 희망고문 안 드리고 냉정하게 말씀드리니 참고하시길..

  • 아이고 저렇게 속 깊은 이야기 까지 하는거보면 질문자님에 대한 마음은 편한 친구사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속상하고 쉽지는 않겠지만 얼른 다른분을 찾아보시는게 어떨지요?

  •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성친구가 자신의 개인적인 일을 털어놓는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신뢰를 가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본인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솔직히 그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편하다면 친절하게 상대방에게 말해보고, 서로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성친구가 모텔 간 이야기까지 하는 걸 보니 남자로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포기하라는 눈치인 것 같기도 하구요. 일부러 저렇게 얘기한다는 건 어장 관리라기 보단 나를 좋아하지 마라라는 의미 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