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에서는 점수 차이가 아무리 많이 나도 콜드게임이 선언되지 않습니다. 대신에 비가 많이 와서 더 이상 경기가 진행되기 어려운 경우에는 강우 콜드게임이 선언될 수가 있는데요. 이 경우는 5회를 마친 상태이거나, 말 경기 팀이 이긴 상태에서 5회초를 마친 상황이 되어야 콜드게임이 선언될 수 있습니다.
프로게임에서는 점수 차이로 인한 콜드게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강우나 기상이변으로 인한 콜드는 존재하는데 이 경우는 5회가 끝난 상황(홈팀이 이기고 있다면 5회초)에서 강우나 다른 기상으로 인하여 경기 진행이 불가한 상황에서 이기고 있는 팀이 승리를 하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