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믈리에입니다.
고민이 많겠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저느 그당시에 그냥 놔둿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개가 짖느다고 따라 짖을순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결국에 진실은 밣혀지게 되어 있고 그때가 오면 오히려 침묵을 지켯던 작성자님이
사람들의 관심을 더 받게 될 것 입니다
뒤에서 욕하시는 분이 작성자 님이 싫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보통은 그런 뒷당화를 일상처럼 하는
그런 성향의 사람일 가능성이 커요 시간이 지나면서 그사람 주위에는 사람들이 점차 사라질 겁니다
당장은 눈에 가시같고 기분도 더 나쁘시겠지만 마인드 컨트롤 하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지혜롭게 대처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