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바람피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집에서 앉아있는데 바로 옆에 엄마가 앉았어요 근데 어떤 언니분께서 전화가 오셨는데 엄마 전화기 소리가 컸던 탓인지 대화 내용이 들리더라구요 제가 듣기로는 처음에 그 언니분께서 OO아 어제 술마시고라고 하자마자 엄마가 전화를 끊으시더니 혼잣말로 어 전화가 갑자기 왜 꺼지지라고 말하시더라고요 그 후에 제 핸드폰을 보는척 곁눈질로 엄마를 봤는데 그 언니분께 메세지로 옆에 아들이 있다고 보내시고 계셨어요 그 후에 전화를 하자마자 뜬금없이 엄마가 아들 옆에서 폰보고 있어 라고 말하시더라고요 눈치를 주듯이 전에도 저녁에 약속을 나갔을때 제가 전화를 걸었는데 노래방 소리가 났는데 옆에서 남자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바람일 확률이 높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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