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제지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체질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사람 대하는 것이 조금 어려웠어요. 그러다 스스로 이건 그냥 당연한 거야, 밥먹듯이 당연하게 사람을 대하는 것이 내 일이지 하며 버티다 보니 그냥 아무렇지 않게 되더라구요.
상담 서비스업, 진짜 고되시죠? 상대방의 의사나 기분, 태도가 나의 업무에 너무 큰 영향을 미치니 힘들지 않을 수 없지요.
제일 큰 것은 그런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힐링을 찾는 것입니다. 힐링하는 시간이 있으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다음 노동도 준비할 수 있겠지요.
그 다음은, 받는 스트레스를 스스로 줄여야지요. 그게 바로 체질이라고 생각해요. 같은 욕을 먹어도, 누구는 덜 상처받고 누구는 타격이 큰 것은 본인 체질에 따른 것이라고 봐요. 최대한 마음의 벽을 강하게 만들어 누가 뭐래도 내 일을 하면서 상처는 받지 않는 체질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에 이리저리 글을 납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