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열대야”는 단순히 덥게 느껴지는 걸 말하는 게 아니라,
밤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상태를 뜻합니다. 🌙
정확히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사이의 최저기온이 25℃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면 기상청에서 열대야라고 해요.
그래서 요즘처럼 5월에 밤이 좀 덥고 답답하게 느껴질 수는 있어도, 실제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면 아직은 열대야로 보진 않습니다.
특히 습도가 높으면 온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도 더 덥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 열대야 기준 = 밤 최저기온 25℃ 이상
* 체감상 덥다고 해서 모두 열대야는 아님
* 습도까지 높으면 더위가 훨씬 심하게 느껴질 수 있음
요즘 날씨가 점점 여름처럼 변해서 벌써부터 덥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