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라고 할 수있는 온도가 몇도인지 궁금하네요.

요즘 5월인데요 밤에 잠잘때 더운데 아직 열대야라고는 하지 않는것 같은데

열대야라고 하는 온도 기준이 몇도인지 궁금하네요. 몇도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야간 온도25도가 내려가지않으면 열대야라고 했던것같은데 지열이 달구고 있을때랑 지열이 없을때가 차이가 있는것같네요

    여름에는 지열이 올라 25도라도 열대라라 하는것같아요

  • 요즘 5월인데도 벌써 밤에 잠자리가 덥고 답답하시죠. 기상청에서 공식적으로 정한 열대야의 기준 온도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일 때를 말해요. 정확히는 전날 저녁 6시부터 다음 날 아침 9시까지 기온이 25도 아래로 한 번도 떨어지지 않는 밤을 뜻합니다.

    지금 5월에 밤이 덥게 느껴지시는 건 아직 열대야 기준인 25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낮 동안 달아오른 열기가 방안에 남아있거나 봄철 치고는 야간 기온이 꽤 높게 유지되고 있어서 그럴 거예요. 보통 공식적인 첫 열대야는 더위가 본격화되는 6월 말이나 7월 초쯤 찾아오곤 합니다.

  • 보통 “열대야”는 단순히 덥게 느껴지는 걸 말하는 게 아니라,

    밤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상태를 뜻합니다. 🌙

    정확히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사이의 최저기온이 25℃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면 기상청에서 열대야라고 해요.

    그래서 요즘처럼 5월에 밤이 좀 덥고 답답하게 느껴질 수는 있어도, 실제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면 아직은 열대야로 보진 않습니다.

    특히 습도가 높으면 온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도 더 덥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 열대야 기준 = 밤 최저기온 25℃ 이상

    * 체감상 덥다고 해서 모두 열대야는 아님

    * 습도까지 높으면 더위가 훨씬 심하게 느껴질 수 있음

    요즘 날씨가 점점 여름처럼 변해서 벌써부터 덥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