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폰은 잘 안꾸는데 왜 어린때는.

지금은 폰은 잘 안바꾸는데 왜 어린때는 1년이나 2년이. 마다 바꾸어야 되는지 왜 바꿔 달라고 부모님 졸라는지 이해가 안됨 지금은 3년이나 넘게 쓰는데 왜 신상폰 갚고 싶어 햇을지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젊은 세대들은 핸드폰을 구입해서 1~2년 만에 변경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젊은 세대들이기 때문에 유행에 상당히 민감해서 그럴겁니다. 신상폰이 나오면 바로 바로 변경을 해야 유행에 뒤떨어 지지 않는다고 생각 하기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가면서 유행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핸드폰 기능 보다는 전화만 잘 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죠. 그래서 핸드폰을 구입하면 3~5년정도 사용하기도 합니다. 나이가 어린 친구들은 핸드폰이 아무리 비싸도 신상이 나오면 바로 바로 교환을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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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때 신상 좋아서 이것저것 사고싶어서 1년에 한번씩 폰 바꿨었는데 어른되고 디자인이 다 비슷해보이고 성능이 비슷한걸 느끼니 한번 바꾸면 약정기간은 무조건 넘기는거 같아요 어른되고 돈 버는게 어렵구나라는걸 느낀걸까요…ㅋㅋㅋㅋㅋㅋ

  • 어릴때는 친구들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최신폰이 가지고 있는 친구가 멋지고 유행을 선도하다고 생각을 많이 했죠 그러다보니 어릴때는 최신폰 위주로 쓰고 싶었던 거 같습니다. 

  • 최신폰을 가지지 않으면 친구들 사이에서 밀리지않을까하는 심리가 많이 반영됐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심리로 인해서 부모님께 더 졸랐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