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반적으로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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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심각한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고2가 되었는데 초 2때부터 저랑 같은 이름인 친구와 저랑 얼굴 비교를 당했어요.그 친구는 정말 이뻤어요. 근데 졸업하기 전에 그 친구가 절 이용했다는 걸 알게 되서 다툼이 있었어요. 그러고 중학교를 올라왔을 때 그 친구가 일진? 같은 사람이 되어서 저의 중학교에 있는 무서운 친구들에게 헛소문을 내 제 소문은 정말 안 좋았어요. 그런 상태에서 중2,중3 때 다툼이 있어서 중학교 친구들이 절 정말 싫어했어요. 지금도 그 소문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고등학교 친구들이 그 소문을 알아버릴까봐요. 몇명은 제 소문 때문에 안좋은 시선으로 쳐다봐요.. 너무 과거에 제가 후회되고 하루도 빠짐없이 그때 상황이 생각나요..죽고 싶단 생각도 항상 하고 계속 눈물이 나요.. 어떡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이 무슨 잘못이 있나요. 기 죽을 필요 없습니다. 작성자님이 나약해지고 힘들어 할 수록 오히려 상대에게 좋은 빌미를 제공하는겁니다. 고등학교는 학업에 최대한 집중해서 그 친구들 코를 납짝하게 눌러버리세요. 결국 성공해야지만 내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는 다양한 친구들이 오는만큼 나에 대해 강점을 잘 부각하면 별일 없을거라고 봅니다. 뭐든 힘내서 달리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