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역대 최다 외야수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이병규(전 LG 트윈스)입니다. 이병규는 외야수 부문에서 총 6회 골든글러브를 수상해, KBO 리그 외야수 부문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병규의 외야수 골든글러브 수상 연도는 1997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4년, 2005년입니다.
다음으로 장효조(5회), 이순철(4회), 손아섭(6회), 김현수(5회), 박재홍(4회) 등도 여러 차례 수상했지만, 외야수 부문만 놓고 보면 이병규가 단독 1위입니다.
요약하면, KBO 프로야구 역대 최다 외야수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외야수 부문 6회 수상의 이병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