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병원 간호사들 환자를 개 돼지 다루듯 하는 경험 해보신 분~
몸이 많이 아파서 입원해 있는 환자인데 온갖 주사를 놓으면서 무슨 주사를 놓는다는 약에 대한 말 한마디 안 해주고 체온조절 하는것도 귀에 대고 막 쑤셔 넣고 온갖 주사때문에 몸 여기저기 주사 바늘이 꽂혀 있는데 살펴 보지도 않고 본인 힘을 주체 못해 바늘이 뽑힐 정도로 막 확확 행동하고 그 힘에 그잖아도 통증때문에 아픈데 그 힘으로 인해 더 통증이 가증되고 스트레스 받고
이건 뭐 병을 고치러 온게 아니라 더 아프게 하고 있으니 정말 보호자 입장에서 안타깝습니다
이런 경험 해 보신 분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의견 나눠 주시면 위안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