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의 부시장 술 자주 마시다 보니 부관계가 안된다고 ?

경상남도가 직원을 교육하면서 부시장이 발언한 술을 자주 마시니 부부관게가 안되다고 교육을 시킨것인가요? 이상하네요? 이런 부시장은 공무원 노조가 앞장서서 해고 해야 하지 않나요? 여러분 생각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교육하는 장소에서 공직자로서는 품위를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공적인 자리와

    사적인 자리는 분명히 구별되어야 합니다.

    그냥 넘어가면 습관이 될수 있으므로 노조에서 정식으로 항의하시는게 좋다고 사료됩니다. 아무튼 좋은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선넘는 발언이기는하죠...사람을 너무쉽게생각하고 말도 쉽게하니까 그런 말들이낭는거같은데 그냥 무시하는게제일좋긴하죠

  • 부사장이 그런 발언을 한건 문제인데 공직자로서 적절하지 않아요 공무원 노조가 나서서 문제를 제기 하는건 필요할수 있지만 해고는 신중해야 해요 시민의 신뢰가 중요 하니까요.

  • 회사에서 높은 직급의 사람이 회사 임직원을 교육 시킬때 해서는 안될 말이 있습니다. 이번은 부부관계 발언는 대단히 잘못된 발언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