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일은 이미 SNS에서 몇개월전에 발생했던 일입니다. 그리고 코인 지갑은 누구나 털릴 수 있으며 CEO지갑은 한 개인지갑일 뿐입니다.
코인에서 지갑이 털리는건 비일비재합니다 오히려 이 사건보다 바이비트의 14억달러의 가상자산이 지갑에서 털린 사건이 규모면에서 역대최규모이며 해당일은 특별한건도 아닙니다.
개인지갑은 해커가 해당 피씨를 털거나 특히 핫월렛지갑일경우 온체인이 유지되고 있고 이로 인해서 개인키나 복구구문관리를 제대로 안하면 누구나 털리는 일이지 특별한일이 아닙니다. 블록체인이 뚫리는게 아니라 개인지갑은 로그인처럼 불러오기나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불러오기시 개인키나 복구구문이나 여러 패스키등의 접속방법이 필요한데 이부분은 블록체인 구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