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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올곧은재칼30
꼭 뭐 결혼식이있다면 물론 친한친구 가족등등 무조건 가야하는건 맞는거지만 회사일을하다보면 못갈수도있는거 아닌가요 ??? 회사에서 어쩔수없다면 갈수가없는데 왜그럴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꼭 가야한다는건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저는 보질못했는데 내 일이 우선인데 못가면 성의표시만 하면 됩니다. 결혼식 참석을 강제로 하는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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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카멜레온160
결혼식 초대를 받으면 꼭 참석하면 좋겠지만은 회사에서 빼주지를 않는데 갈 수가 없죠. 서로 조금씩 이해해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만 아무래도 초대한 쪽에서는 좀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하겠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회사생활을 하면 어쩔 수 없는 일도 있는데 초대받은 입장에서는 안그래도 참석 못해서 좀 미안한 마음이 있는데 이해못해주면 답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결혼식이 변질 되었다고 생각하시구요. 친한친구 가족등등 무조건 가야하는건 맞는거지요. 가족들은 가라고 하락해 주고 또 회사에 미리 말하면 친구도 그렇게 할 수 있지요. 만약에 그렇지 못 해서 회사 일 때문에 못 간다면 이해가 될 수는 있습니다. 노력하고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식이있다면 물론 친한친구 가족등등 무조건 가야하는건 맞는거지만 회사일을하다보면 못갈수도 있습니다. 먼저 최대한 갈수 있도록 노력하고 안되면 전화해서 양해를 구하면 됩니다, 다들 그렇게 진행하고 있구요, 이해도 해줍니다.
고민해결사
일단 회사도 하나의 조직이라보니 조직안에서는 함께 해야 한다는 인식이
예로부터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가족 친구 다음은 회사가 얼굴 많이 보는 관계이기도 합니다
하루에 3분의 1을 회사 사람을 본다는건 사실 젤 많이 보는 조직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회사사람들이 별로니까 결혼식 가기가 힘들수도 있겠쬬
근데 관계로 보면 친밀함을 떠나서 젤 많이 보는게 회사사람이에요
패러글라이딩124
안녕하세요. 패러글라이딩124 입니다. 꼭 그렇지만은 않지만 나중에 다 돌려 받는다 하면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좋은 일 보단 안좋은 일을 더 찾아가는것이 사람들에게 있어 기억이 잘 나기도 합니다.
100과4전
오랜 잔통과 관습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결혼식은 많은 문화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으로 기대가 있기 때뭄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축하하고 인정하는 자리로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삐닥한파리23
결혼하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본인 결혼식에 많은 손님이 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사람 숫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친한사람들은 당연히 오겠지라는 마인드가 있죠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친한 친구가 결혼한다면 회사일이 바빠도 미루고 결혼식에 가서 축하를 해주는 것이 일반적이고 당연한 분위기라고 보입니다.
어디고
네 충분히 못갈수있습니다 아무래도 인간관계가 서로의 경조사를 같이 보내는데 크게 의미를 부여하다보니 그런거같네요 그리고 요즘은 힘든일은 몰라도 결혼식같은경우에 사정이 있어서 못간다고 애기하면 보통은 좋게 잘 넘어갑니다 꼭 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세븐나이츠뫕일게이
진짜어쩔수없으면 못가지만 왠만해선 가는게 맞지요 저도 그래서 못가면 평생 미안함을 가지고 삽니다. 많이 다녀야지요^^ 어차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