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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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 바람직한가요?

우리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인권 유린에 대해서 이례적으로 비판을 해서 우려하기도 하고, 할 말을 했다고 하기도 하는데, 국익에 도움이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잘 비판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의 지금 행태는 국제사회가 비판해야 마땅한데 우리 대통령이 포문을 잘 열었다고 봅니다. 국익측면에서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중동 국가들에 우호적인 이미지를 심어 전쟁 중동재건시 국익에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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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타국가를 비핀하면 그 나라와 군사,외교,경제면에서 충돌할수 있어 잘하지 않는데 뭔가 국익을 위해 그런것 같습니다. 잘한것 같습니다

  • 본인의 소신발언이 국익에 도움이될수도 안될수도 있겠지만 할말음해도 될 정도의 국력이된다고봅니다

    국익때문에 비굴하게 할필요도 없겠지만 잘 조절해야되겠죠

  • 예 지금은 사실 어느쪽 편을 들어서 좋을건 없어요

    그냥 한쪽 편을 들다가 서로간의 분쟁만 생길수 있습니다

    때로는 침묵이 나을수도 있어요

  • 국익에는 도움이 안되는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이스라엘은 과거부터 우리나라와 친하고 과거 북한 정권이 연평도 포격을 했을 때 북한을 미친 정권이라고 하고 우리나라 독도와 동해를 표기하는 몇 안되는 국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약간 우려가 됩니다. 

  • 세계적으로 인권을 중시한다는 이미지나 평판 등에서는 국익에 도움이 될 여지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로서는 미치는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제 생각에는 굳이 대통령이 나서서 그런 이야기를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이스러엘과 척을 져서 좋을 게 없어요,

    이스라엘 뒤엔 미국이 있고요,미국을 움직이는 유대인의 힘이 막강해요,

    우리가 이스라엘을 건드려서 얻을 국익이 없어요,대통령이라면 하고 싶은 말을 다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