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영훈

찌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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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창업할때는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국가에서 여러가지 보조금이 지원된다고 하는데 아무나 스타트업 할수 있는건가요? 성공하면 대박 실패해도 리스크를 최소화할수 있는것 처럼보이는데 아시는분 답좀부탁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타트업은 기존의 사업아이템이 아닌 획기적이고 나만의 아이디어가 가미가 되야 투자지원이 됩니다 그리고 수익모델 창업멤버 자금조달등 단계를 거쳐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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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실적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 창업 자체는 누구나 가능해요

    사업자등록만 하면 창업은 됩니다. 나이·자격 제한은 거의 없어요. 다만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보통 성장 가능성 있는 아이템(기술·서비스)으로 시작하는 걸 말해요.

    ■ 정부 지원은 '조건'이 있어요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같은 지원 사업이 있는데, 아무나 다 받는 게 아니라 심사를 거쳐요.

    • 예비/초기 창업자(창업 3년 이내 등) 대상, 사업계획서 제출 → 경쟁 심사 → 선정된 사람만 지원금(수천만 원)을 받아요.

    • - 경쟁률이 꽤 높고, 사업 아이템의 참신성·실현 가능성을 봐요.

    ■ '실패해도 리스크 최소화'는 오해예요

    정부지원금(보조금)은 대체로 갚지 않아도 되는 돈이 맞아요. 그래서 잘 활용하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죠. 하지만

    • 지원금만으로 사업이 굴러가지 않고, 본인 자금·시간이 반드시 들어가요.

    • - 지원금은 정해진 용도로만 쓰고 증빙해야 하며, 잘못 쓰면 환수돼요.

    • - '대출'은 당연히 갚아야 하고요.

    • 즉 리스크가 0인 건 아니에요.

    ■ 추천 순서

    1) 하고 싶은 아이템을 정하고 시장에서 통하는지 소규모로 검증하기.

    2) K-스타트업(k-startup.go.kr) 사이트에서 나에게 맞는 지원사업 찾아보기.

    3) 사업계획서 잘 써서 지원사업에 도전하기.

    준비를 탄탄히 하면 위험을 많이 줄일 수 있어요. 좋은 아이템으로 도전해 보세요!

  • 스타트업만 놓고 보면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건 맞지만,

    정부 지원 사업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기술성, 성장 기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패 시 일부 지원금은 반환 의무가 없을 수도 있지만,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리스크가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