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낙엽 블로워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요..
어느순간부터 집주변에서 낙엽 블로워를 한둘씩 쓰기 시작하더니 그 수가 좀 많아 진거같아요.. 소리도 시끄럽고 냄새도 많이 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제재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뭐 빗자루를 쓴다는거는 최후의 수단인거같고, 소리가 덜 나는 블로워를 쓰게한다던지 뭐 그런 방법들이 궁금해요.
그리고 애초에 흡입기도 아니고 블로워를 왜 쓸까요? 낙엽도 다 날리고 먼지도 다 날리는데 애초에 블로워를 사용한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낙엽 블로워 소음이 정말 크죠.
소음이 적은 제품으로 교체하거나, 시간대를 정해서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소음이 적은 전기 블로워나 조용한 모델을 찾아보세요.
사람들이 블로워를 쓰는 이유는 빠르고 깔끔하게 낙엽을 치우기 위해서예요.
먼지와 낙엽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서 편리하거든요.
하지만 소음이 너무 심하면 이웃과의 관계도 생각해서 조심하는 게 좋아요.
저희는 아직도 빗질하시네요. 블로워가 편해보이긴하더라고요. 그런데 빗질도 덜날수는 있지만 먼지가 많이 발생합니다. 가을의 낙엽은 참 예쁜데 이런 안좋은 부분이 있네요
낙엽은 빗자루로 쓸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편리와 시간 상 블로워를 사용해 불어서 한 곳에 모아서 처리하는 것으로 시끄러운 것은 어느정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는 주로 경비원들이 블로워 사용해서 낙엽을 처리하는데 직접적인 소음과 먼지 등 불편함을 무릅쓰고 수고하고 있기에 그냥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참아주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소음 블로워가 있지만 대부분 모토 용량이 작아서 기능을 제대로 못해 시간이 더 오래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낙옆이 길에 떨어진것을
정리하기 위한것입니다
다시 바람에 날린다고 해도
평상시에 길이 깨끗해야
되니까 사용하나봐요 빗자루로 하면 나이드신분들이라 힘들고 작업능률도
오르지 않으니 기구를 사용할수 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낙엽 블로워 소음과 배기가스 문제는 환경 및 생활 소음 규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관할 구청에 민원 제기를 통해 소음 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거나
주거지역에서는 시간대 제한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블로워는 청소 효율 때문에 쓰는데 빗자루보다 훨씬 빨리 낙엽과 먼지를 정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한 모델이나 전기식 제품을 사용하도록 권고하거나 공공기관에서는
저소음 전동 장비를 도입하기도 합니다.
최후 수단으로는 주민회의를 통해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