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난재 중에서 '푸앵카레 추측'이 2002년 해결되었습니다. 푸엥카레 추측은 "모든 경계가 없는 단일 연결 콤펙트 3차 다양체는 3차원 구면과 위상동형이다."라는 내용으로 1904년 프랑스 수학자 앙리 푸앵카레가 제기한 난제였습니다. 100년이 넘게 풀리지 않다가 러시아 수학자 페렐만이 2002년에 증명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17세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도 350년 동안 증명되지 않다가 1994년 영국의 수학자 엔드루 와일스가 리처드 테일러와 함게 모듈러성의 정리를 증명하여 해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