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를 이용한다는데 그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집을 살 때 레버웨이즈를 잘 이용해야 된다고 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레버리지는 지렛대 라서 무언가를 이용하는건 맞는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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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강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에 기초하여 답변 드립니다.

대출을 해서 부동산을 구매하는 경우가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보시면 됩니다.

레버리지를 이용하지 않고 현금 100%로 부동산을 사는 것보다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부동산을 사는 것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를 많이 이용할수록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2022. 08. 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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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회 공인중개사, 경제학 부동산 석사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렛대 원리를 이용하는것이죠. 어떤 돌을 움직이기 위해 최소한의 힘으로 돌을 움직이는것....부동산의 경우 최소한의 투자로 소유권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주택담보대출과 전세금을 활용한 갭투자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5억짜리 집을 80%대출을 받아서 구입할 경우 실제 내가 당장 투자해야하는 돈은 1억이고 만약 전세로 세입자가 4억에 살고 있다면 이것 또한 1억의 돈만 투자하면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하게되는것입니다.

    대출이자를 생각하더라도 부동산가격이 상승하면 큰 수익을 거두겠지만 만에 하나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경우는 더 큰 손해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022. 08. 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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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사무소 국민생각(공인중개사, NCS확인강사)

      안녕하세요. 이정빈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알고 계신 것처럼 레버리지는 한국말로 지렛대를 의미합니다.

      지렛대가 있을 경우 적은 힘드로도 무거운 물건을 들 수 있죠.

      어떤 부동산을 살 때 대출을 받아서 사면 그 대출로 인해서 수익률이 온전히 내돈으로 부동산을 샀을 경우보다 올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1억짜리 집을 사는데 전부 내돈으로 사서 1년 후 1억 2천만원이 됐다면 수익률은 20%입니다.

      그런데 8천만원 대출을 받고 내돈은 2천만원이 들어가고 대출이자가 5%여서 1년이자 400만원이 들어갔고

      1년 후 부동산이 1억 2천만원이라면 수익률은 내돈 2천만원에 인상된 부동산의 가액 2천만원에서 대출이자 400만원을 차감한 1천600만원이고 (1,600만원/2,000만원) = 80%입니다.

      물론 손에 쥔 현금은 온전히 내돈으로 샀을 경우가 400만원 더 많겠죠?.. 이자를 내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수익률도 따진다면.. 내돈 1억을 투자했을 경우보다 내돈 2천만원을 투자하고 이자 400만원을 납부했을 때 2배 더 수익률이

      높습니다.

      보통 상가를 매수하고 이자와 월세 등을 비교해서 설명을 드리는데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고

      아무튼 대략 이런 논리로 대출을 받을 경우 수익률이 더 높아지는 현상을 레버리지라고 표현합니다^^

      2022. 08. 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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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테나미디어

        간단히 말하자면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것입니다.

        실거주 목적보다는 투자 목적으로 부동산을 매수할 때 적용되는 개념인데요.

        이해를 돕기 위해 10억원의 부동산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동산이 나중에 12억원으로 가치가 오른 뒤 매도를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대출을 전혀 이용하지 않은 경우 10억원으로 2억원의 수익을 낸 것이니 수익률은 20%가 됩니다.

        그런데 만약 4억원의 대출을 받았다면 어떻게 될까요?

        본인 돈은 6억원을 투자하였으며, 12억에 매도한 뒤 4억원의 대출을 갚게 되므로

        6억원이 8억원이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익은 2억원으로 동일하지만 10억원을 투자한 게 아니라 6억원을 투자한 것이므로

        수익률은 33%가 됩니다.

        수익률은 대출 금액이 커질수록 높아집니다.

        8억원의 대출을 받으면 4억원으로 4억원의 이익을 얻게 되므로 이 경우에는 수익률이 무려 100%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더 적은 자본으로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마치 적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들 수 있는 지렛대와 비슷하여 레버리지 효과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2022. 08. 1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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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승훈 공인중개사입니다.


          은행 대출을 이용하여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을 보통 레버리지 활용이라 부릅니다


          레버리지 활용은 정(+)의 레버리지와 부(-)의 레버리지로 결과가 나옵니다.

          즉 대출을 활용하여 부동산 투자 이후 수익이 발생하면 정의 레버리지라 부르고 손실이 발생하면 부의 레버리지라 부르지요


          예를들어

          아파트가 신고가를 찍었을때 20억짜리 집을 10억 대출 끼고 샀습니다


          집값이 더올라 30억이 되었다면 저는 순수하게(세금, 이자등 일체의 비용을 무시하고) 10억의 이득을 본것이고 = 정의레버리지

          집값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15억이 됐다면 저는 5억을 손실봐서 부의레버리지 효과라고 하죠



          즉 적은 자기자본으로 타인자본을 잘 차입하여 활용하는 말합니다


          2022. 08. 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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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치공인중개사사무소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레버리지는 대출을 뜻합니다.

            대출을 잘 활용하면 자기자본만으로 투자하는것보다 더 큰 수익을 볼 수 있기에 잘 활용하면 좋다고 하는것입니다.

            다만, 대출은 아시다시피 리스크가 존재하니 적정 수준에서 이용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2022. 08. 1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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