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음이 약한 아이에게 힘이 되는 말..
중1 남학생 학부모입니다. 덩치는 큰데 마음이 여려서 제대로 큰소리 치지못하고 반박못하는데요. 늘상 본인도 말에 힘이 없다는것도 알고 대처를 잘 못하는것 같아서요.. 평화주의자라고 말은 해도 억울함이 눈에 보여서 속상하기도 한데, 제가 아이에게 어떻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해주신 덩치는 큰데 마음이 여린 아이에게 힘이 되는 말에 대한 내용입니다.
진정한 힘은 다른 것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내면에서 나오게 되는 것을 알려주면서
타인의 말에 대처를 잘 못하더라도 말보다는 행동으로
너의 생각을 보여주면 된다고 해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는 먼저 그의 감정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너의 생각과 감정은 소중해. 언제든지 나에게 이야기해도 돼."라고 말해주고,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대화 중에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면 더욱 힘이 될 거예요.
마음이 약한 아이에게
자신이 좋아하거나 잘하는
운동중에서 여럿이 할수 있고
팀워크가 필요한 것을 하다보면
자신감이 붙어 좀더 단단한 성격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음도 여리고 아마도 자신감도 부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대화하면서 항상 너뒤에는 내가 있으니 매사에 당당해져라. 용기 있게 대처하라고 부드럽게 조언을 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