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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시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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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에서 7위도 5할을 넘는데 이 정도면 전력 평준화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올시즌 KBO리그를 보면

8위팀 이하를 제외하고는 전력이 평준화가 된 느낌입니다.

4~7위까지는 2게임차

1위에서 7위가 6게임차 밖에 나지 않습니다.

이 정도면 전력 평준화라고 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이번 시즌 KBO리그는 4위부터 7위까지 2게임차밖에 나지 않아서

    전력 차이가 크지 않다고 볼 수 있어요.

    1위와 7위가 6게임차밖에 안 난다는 것도 경쟁이 치열하다는 의미죠.

    그래서 어느 정도 전력 평준화가 이루어진 것 같아요.

    하지만 강팀과 약팀의 차이는 여전히 존재하니, 완전한 평준화라고는 보기 어렵고,

    경쟁이 치열한 상태라고 할 수 있겠어요.

  • 아무래도 그렇게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처럼 7위까지는 가을 야구가 결정되는 시점까지 치열한 접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1위부터 7위까지 6게임 차, 7위까지 5할 승률을 넘는 건 KBO리그 전력이 상당히 평준화됐다는 증거예요. 좁은 승차와 치열한 순위 경쟁은 리그의 흥미를 더하고 있죠.

  • 지금의 프로야구 판도는 전력 평준화라고도 할 수 있으나 9워 10위팀이 너무 바닥을 깔아줌으로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기형적이기는 합니다.

    뭐 어쨌든 간에 팬들로서는 흥미진진하고 나쁘진 않은 전개임은 분명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