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밥을 상처 안나게 팔 수 있으면 파는게 좋은가요??

어릴 때는 엄마가 무릎에 눕혀서 귓밥도 파주고 좀 커서는 저 혼자 대충 파고 그랬었는데 언젠가부터 귓밥 안파고 놔두는게 더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안판지는 좀 오래 됐습니다. 근데 최근에 유튜브 영상 보다보니 이비인후과에서 귀파주는 영상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딱히 질환이 있는건 아닌데 구독자들이 그냥 그 병원가서 귀를 파는 것 같았습니다. 보니깐 엄청 깨끗하게 다 빼내고 마지막에 소독약?같은거로 닦고 끝내던데.

그렇게 위생적으로 청소 할수 있으면 놔두는거보다 파는게 더 좋을까요?? 괜찮으면 저도 가서 파보려고요 ㅎ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제가 의사 선생님에게 듣기론 크게 문제 없다면 귀를 가급적 안파는게 좋다고 합니다

      일상에 문제가 없다면요


      그리고 귀를 막상 파야한다면 귀가 젖은상태에서는 안파는게 좋다고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은오소리112입니다.

      귀지는 외이도에 분포된 땀샘이나 이도선의 분비물, 박리된 표피 등이 먼지와 혼합되어 형성되는 분비물 입니다.

      귀지는 파지 않는게 좋습니다.

      귀이개나 면봉을 사용하면 귀지가 안으로 밀려가게 되고 귀 내부를 자극해 손상을 줄수 있습니다.

      귀지제거가 필요시 이비인후과 방문을 권장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