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당근거래 몇일동안 계정빌리는거 사기인가오??
틱톡에서 2일동안 당근마켓 계정 발려주면 15만원주겠다해서 하려고하다가 이름이랑 통신사 이것저것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먼가 사기인거같아서 안했는데 그런거 사기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당근 계정을 빌려 달라는 이유는 보통 그 계정으로 사기 거래를 한 뒤 책임을 계정 주인에게 떠넘기기 위한 경우가 많으며, 이름·통신사 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추가 명의도용이나 금융사기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계정을 빌려주는 순간 당신 명의로 범죄가 발생할 수 있고, 형사 책임이나 경찰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절대 응하지 말고 차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당근거래시 타인의 명의를 빌리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타인의 명의로 당근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당근 규정 위반일 것이고 실정법에서도
불법일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잘 생각해보시면 누구나 만들수 있는 당근 계정을 왜 굳이 타인의 계정을 돈을 주면서까지 빌릴까 생각해보세요.
이는 상당히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아마 중고 사기나 비정상적인 일에 도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중고사기가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절대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당근마켓 계정을 며칠 빌려주면 돈을 주겠다는 제안은 대부분 사기이거나 범죄에 연루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빌린 계정으로 사기 거래를 하거나 불법 물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고, 문제가 생기면 명의자인 본인이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이름과 통신사 정보를 요구한 것도 계정 탈취나 본인 인증 악용 목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안 하신 건 매우 잘한 선택이며, 절대 계정이나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빌려주시면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틱톡에서 '당근마켓 계정을 2일간 빌려주면 15만원 준다'는 제안은 매우 의심스러운 사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정상적인 서비스에서는 개인 계정을 타인에게 빌려주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름, 통신사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개인정보 도용이나 사기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계정을 빌려주고 나면 타인이 여러분 명의로 사기행위를 하거나 불법 거래에 악용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 계정을 빌려줬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으므로 절대 참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