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중대장이 지시한 내용은 군대에서 금지한 얼차려(군기훈련)를 지시 했기 때문에
최소한 과실치사죄로 군법에 처벌을 받게 될거구요
중대장은 군복을 벗게 될겁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민사소송으로 한번 더 처벌을 받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중대장이란 자는 실제 제대로된 힘든 극기 훈련도 받은 적이 없는
훈련병에게 잔인하고 가혹한 기합을 준겁니다.
수십키로에 군장을 매고 선착순을 시키는건 금지된지 오래고
이렇게 무거운 군장을 매고 팔굽혀 펴기를 시킨것도 정신나간 짓입니다.
과연 이 중대장이란 자는 이런 기합을 받아 봤을까요?
예나 지금이나 장교들은 바뀐게 없더군요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이 중대장은 살인죄로 처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대를 강제로 끌려가서 소모품 취급을 하는건 여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