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와이프가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함께 모임을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고등학교 부터 한 30여년을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이번에 갑작스럽게 친구의 와이프가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뭐라 위로의 말을 해줘야 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분께서 많이 힘드시겠네요. 어떤 한마디의 말씀보다는 친구옆에 같이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친구분께서 큰 힘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누가말을 해도 슬픔이 큰지라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을수도 있으니 곁에 있어주세요.

  •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가 지금 매우 힘들어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위로라도 잘 안들릴 것 같은데요.

    장례 끝날때까지 친구곁을 묵묵히 지켜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정말 마음이 안타깝겠네요.... 질문자님이 무슨 말을 해도 안들어오시고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그냥 뭐라할말이 없으니 옆에 잘 있어드리는것이 좋을것 같고 뭐가 필요하냐는식으로 물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많이 도와주세요 ㅠㅠ

  • 위로의 말과 함께 진심 어린 행동으로 친구를 지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묻거나, 식사를 준비해 주거나, 장례식 준비를 돕는 등의 행동이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친구가 슬픔 속에서도 당신의 진심 어린 관심과 지원을 느낄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

  • 안녕하세요

    오랜된 친구네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조용히 옆에서 이야기 들어주면서 소주한잔

    기울여 주면 좋을거같습니다

    슬프네요ㅠㅠ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친구와이프가 갑자기 하늘로갔다면 그냥가서 말보다는 같이있어주는것이 제일좋은 위로인것같습니다.

  • 솔직히 위로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을거에요

    지금은 위로의 말 보다는 장례식가서 아무말 없이 손 잡아주는게 더 좋을겁니다.

    등 토닥여 주시거나요 그게 더 위로가 될거라고 봅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 분에게 갑작스러운 일이 발생했기 때문에 100마디 말보다는 진심으로 위로해 주시고 자주 찾아가고 만나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래된 친구라면 자주 만나 아무 말 없이 술만 같이 먹어도 좋은 위로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아이고. 너무 슬픈 일을 겪으셨네요. 30년이면 정말 친한 친구인데. 너무 많은 말보다는 말없이 어꺠 한번 두드려 주는게 오히려 나을수도있어요 꼬치꼬치 물어봐야 가슴만 쓰리겠네요 조사비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일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유족 분에게 어떤 위로가 되겠나요

    옆에 있어주세요

  • 사람이 돌아 가셨을 때는 그 어떤 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손한번 꼭 잡아 주시는게 백마디의 말보다 위로가 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