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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함께 모임을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고등학교 부터 한 30여년을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이번에 갑작스럽게 친구의 와이프가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뭐라 위로의 말을 해줘야 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친구분께서 많이 힘드시겠네요. 어떤 한마디의 말씀보다는 친구옆에 같이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친구분께서 큰 힘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누가말을 해도 슬픔이 큰지라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을수도 있으니 곁에 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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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가 지금 매우 힘들어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위로라도 잘 안들릴 것 같은데요.
장례 끝날때까지 친구곁을 묵묵히 지켜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정말 마음이 안타깝겠네요.... 질문자님이 무슨 말을 해도 안들어오시고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그냥 뭐라할말이 없으니 옆에 잘 있어드리는것이 좋을것 같고 뭐가 필요하냐는식으로 물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많이 도와주세요 ㅠㅠ
위로의 말과 함께 진심 어린 행동으로 친구를 지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묻거나, 식사를 준비해 주거나, 장례식 준비를 돕는 등의 행동이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친구가 슬픔 속에서도 당신의 진심 어린 관심과 지원을 느낄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오랜된 친구네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조용히 옆에서 이야기 들어주면서 소주한잔
기울여 주면 좋을거같습니다
슬프네요ㅠ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친구와이프가 갑자기 하늘로갔다면 그냥가서 말보다는 같이있어주는것이 제일좋은 위로인것같습니다.
세상은요지경
솔직히 위로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을거에요
지금은 위로의 말 보다는 장례식가서 아무말 없이 손 잡아주는게 더 좋을겁니다.
등 토닥여 주시거나요 그게 더 위로가 될거라고 봅니다.
재테크 전문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 분에게 갑작스러운 일이 발생했기 때문에 100마디 말보다는 진심으로 위로해 주시고 자주 찾아가고 만나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래된 친구라면 자주 만나 아무 말 없이 술만 같이 먹어도 좋은 위로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민해결사
아이고. 너무 슬픈 일을 겪으셨네요. 30년이면 정말 친한 친구인데. 너무 많은 말보다는 말없이 어꺠 한번 두드려 주는게 오히려 나을수도있어요 꼬치꼬치 물어봐야 가슴만 쓰리겠네요 조사비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일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유족 분에게 어떤 위로가 되겠나요
옆에 있어주세요
Slow but steady
사람이 돌아 가셨을 때는 그 어떤 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손한번 꼭 잡아 주시는게 백마디의 말보다 위로가 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