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시 한국 주식 거래가 가능한가요?
5월 중에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출국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받아 해외로 출국 후 현지에서 집을 구하고 직장을 잡아서 일하는 경우
한국 증권사 어플 및 인터넷 서비스를 활용한 주식 거래는 여전히 가능한가요?
안 될 이유가 있나 싶으면서 증권 계좌 개설 조건 중 한국 거주자 항목이 있어서 워킹 홀리데이 중 현지에서 집을 얻거나 직장을 잡으면 한국 거주자로 인정 안 되는건지 궁금합니다(굳이 국적 보유자가 아니라 한국 거주자로 해놓았으니)
물론 굳이 캐나다까지 가서 캐나다 달러를 한국 돈 환전해서 한국 주식 서비스로 거래할 생각은 없지만
워홀 떠나기 전에 가지고 있는 주식을 다 처분하던가 아니면 다시 돌아올 때까지 손가락만 빨아야 하는 건 아닐 것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 체류 중이라도 한국 증권계좌 이용은 가능합니다. 다만 장기 해외 거주로 비거주자 판정이 나면 세금 처리 방식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출국 전 증권사에 거주자 요건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증시의 개장 시간에 거래가 가능하시다면 문제없이 한국증시에 투자하실수 있습니다.
거래 자체는 기존 앱으로 문제없이 가능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출국해 현지에서 거주·근무하더라도 기존에 개설한 한국 증권사 계좌로 국내 주식 거래는 일반적으로 계속 가능합니다. 다만 장기 해외 체류로 세법상 비거주자 전환 가능성이나 증권사 내부 정책에 따라 일부 서비스 제한이 생길 수 있으니, 출국 전 해당 증권사에 비거주자 전환 여부와 거래 가능 범위를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시 한국 주식 거래가 가능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능은 하지만 중간에 본인 인증 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캐나다 워홀 중에도 한국 MTS/HTS를 통한 주식 거래는 가능하지만, 출국 전 모바일 OTP 발급과 해외 접속 신청을 반드시 완료해야 합니다. 183일 이상 체류 시 세법상 비거주자로 간주되어 증권사를 통한 해외주식 신규 매수가 차단될 수 있으며, 한국 주식 수익에 대해 캐나다 현지에서 세금 신고 의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체류하더라도 한국 주식 거래는 가능합니다. 캐나다에 거주 중이더라도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국내 주식을 거래하려면 국내 증권사에 계좌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고, 주민등록번호 등 국내 신분 정보를 기반으로 계좌 개설해 거래할 수 있어요. 단, 해외 거주 고객의 경우 각 증권사마다 계좌 개설과 거래 조건, 해외거주자 신고 등 절차가 다를 수 있으니 거래하려는 증권사에 미리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거래 가능하십니다.
단, 현지시간과 한국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시간에 차이는 감안하셔서 거래하셔야 하면 해외 IP로도 접속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시간만 맞추면 거래가 가능하니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캐나다 워킹홀리에디 중에도 한국 주식 거래는 가능합니다. 이미 개설된 계좌로 매매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워홀은 보통 세법상 거주자로 유지되므로 계좌가 폐쇄되지 않습니다. 출국 전 체크할점은 본인인증은 해외에서 문자가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금융인증서나 실물 OTP를 반드시 챙기시고 일부 증권사는 해외 체류 시 미국 주식 등 해외 주식 매매를 제한할 수 있으니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서 그냥 어플로 하시면 됩니다 저도 해외 장기 체류할때 핸드폰 어플로 거래 많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