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4는 충분히 제작될 가능성이 있지만, 공식 제작 발표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확정이라고 보기 어려워보입니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는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이어진 작품이라, 시청자들이 돌담병원 식구들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할 만한 여지가 있어. 다만 작품의 인기가 높다는 것과 실제로 새 시즌 제작이 결정됐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시즌4 제작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근거
시즌제 작품으로서의 성공: 시즌1과 시즌2가 모두 최고 시청률 27%대를 기록했고, 이후 시즌3까지 제작됨.
이야기가 더 이어질 여지: 시즌3에서는 유연석이 연기한 강동주가 돌아왔고, 서현진이 연기한 윤서정의 귀환도 암시됐어. 후속 시즌에서 다룰 수 있는 이야기의 여지가 남아 있는 셈.
배우들의 긍정적인 반응: 양호준 역의 고상호 배우는 2023년 인터뷰에서 시즌4가 제작된다면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어. 다만 이는 개인적인 의사이지, 제작 확정 소식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