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시장이 예전보다 어려워진 건 사실이지만, 글만 봐서는 작성자분의 능력 부족이라기보다 시기와 시장 상황의 영향도 큰 것 같습니다.
특히 IT 분야는 AI 영향도 있지만 신입 채용 자체가 많이 줄어든 상태라 4년제 졸업에 부트캠프, 포트폴리오까지 준비했는데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아직 몇 개월 만에 다른 길로 완전히 방향을 틀기보다는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계속 보완하면서 지원 범위를 넓혀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과 관련된 분야에서 1~2년 정도 경력을 쌓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큰 자산이 될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