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자랑인 KF-21이 양산에 들어 갔다는 데 1년에 몇대정도를 제작할 수 있나요?

대한민국의 자랑인 KF-21이 시험을 거친 후 양산1호기가 출시되어 비행중이라고 하는 데 현재의 생산체제에서 1년에 몇대정도를 제작할 수 있는 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KF-21은 시험을 거쳐 현재 초기 양산 단계에 들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아직 정확한 연간 생산량이 공식적으로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초기에는 품질 검증과 공정 안정화를 병행하는 저율 생산 단계로 연간 약 10~20대 수준이 예상됩니다.

    이후 생산 체제가 안정되고 설비와 인력이 확충되면 생산량은 점차 증가해 연간 20대 이상으로 확대될 계획입니다. 대한민국 공군은 총 약 120대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초기에는 적게 생산하다가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려가는 방식으로 전력화가 진행될 예정으로 알고 계시면 될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8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 KF-21전투기는 현재 시험 비행을 진행하며 양산 초기 단계에 있으며, 생산 능력은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초기 양산 체제에서는 연간 약 2~4대의 KF-21을 생산할수있는 수준입니다. 이후 생산 기반이 확충되고 경험이 쌓이면서 연간 10대 이상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는 생산 설비 확장, 부품 공급 안정화, 인력 확보 등에 따라 유동적일수있습니다. KF-21은 첨단 복합 소재와 최신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전투기로, 한국 항공 산업 기술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국가 전략 사업입니다.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공식적으로 밝힌 KF-21 단독 연간 생산 능력은 20대이며, 이는 한 달에 약 2대 생산을 목표로 하는 일정입니다. Namu Wiki 경남 사천 KAI 고정익동 축구장 3배 넓이(약 6,500평) 생산라인에서 부품 가공·동체 조립·최종조립 순서로 제작됩니다. Daum

    2026년 3월 25일 이재명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산 1호기 출고식이 열렸으며, 2024년 6월 20대, 2025년 2월 추가 20대로 총 블록1 기준 40대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고 2028년까지 순차 납품 예정입니다. Namu Wiki

    KF-21과 FA-50 계열을 합산하면 KAI의 현재 연간 최대 생산 능력은 50대이며, 장기적으로는 이를 두 배(100대)로 확충할 계획이고 Bizhankook, 이재명 정부는 2026년 KF-21 예산을 기존 1조 3천억 원에서 2조 4천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한국형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연구에도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