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원 예매권을 사용했는데, 리클라이너 좌석이라 9천원씩 냈었어요! 지난 달에 토이스토리 5를 예매하는데 모든 관, 모든 시간대가 리클라이너 좌석이어서 깜짝 놀랐어요. 한번 가보고 싶었기는 했는데 앞으로 일반 좌석 선택권이 없다면 싫을 것 같아요 ㅠ_ ㅠ 영화관 그 특유의 매력이 있는데 말이죠!
처음에는 신기하고, 자리도 넓어서 좋았는데 딱히 선택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분들도 대부분 다리 받침대를 올리거나 머리 받쳐주는 부분을 젖히기보다 거의 정자세로 보는 분들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