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실을 해 놓고 배변 훈련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러면 효과가 좋고 여러 군데 실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청소 문제도 많이 해소가 됩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매우 힘들어 하겠지요 훈련을 원래힘들어요야 훈련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어차피 격리실을 두고 훈련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배변 훈련에 완성도가 되었을 때 해제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강아지들을 제대로 교육시킬 때는 생후 4개월에서 5개월 정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어릴 때에는 천지를 모르기 때문에 교육이 잘 안 되고 또 주인과의 교감이 확실히 생겼을 때에 교육이 잘 됩니다 지금 배변 훈련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어느 정도 훈련이 완성되어야만 격리실에서 나올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훈련은 훈련 답게 확실히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울타리 생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울타리 안에 강아지를 넣어두면 최대한 대소변을 참는다고 합니다. 약간의 배변을 참아내는 훈련인 것이지요. 하지만 울타리 안에서만 살게 되면 강아지가 심심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주어야 합니다. 울타리 생활은 강아지가 대소변을 가릴 수 있을 때까지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해진 것은 없지만 울타리 안에서의 배변훈련이 잘 된다 싶으면 울타리를 풀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