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을 만한 잔잔하고 슬픈 발라드 노래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냥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릴께요.

요즘 들을 만한 잔잔하고 슬픈 발라드 노래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알고 계신분이 있으시면 상세하게 답변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잔잔하고 슬픈 발라드 추천드리겠습니다.

    알앤페이지 - 모두 다 내 잘못이야

    알앤페이지 - 마지막까지 난

    서령 - 그만큼 아팠으니까

    유튜브에서만 검색해서 들으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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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글쎄요. 워낙에 슬픈 발라드라고 알고 있는 것들이 최근 노래가 아니라 과거에 90년대 노래가

    대부분이라... 일단 알고 있는 곡 쓰자면

    소주 한 잔 - 임창정

    그래 늦지 않았어 - 녹색지대, 아샤트리, 이예은

    김나영 -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다비치 - 타임캡슐

    백지영 - 잊지 말아요, 총맞은 것처럼, 사랑안해

    에일리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임영웅 - 잊엉 한다는 마음으로

    M.C the Max - 입술의 말, 사랑의 시

    김범수 - 슬픔활용법

    신용재 - 가수가 된 이유

    K2 김성면 - 그녀의 연인에게

    정승환 - 너였다면

    서영은 - 내 안의 그대

    임재범 - 고해

    지아 - 물론, 술 한잔 해요, 물끄러미

    이정도가 일단 생각나네요.

  • 요즘은 정말 발라드 신곡을 접할수가 없어서 더 예전생각이 나는데요..슬프고 잔잔한 발라드하면 서영은 의 우미에 앨범을 추천드립니다. 많은 드라마와 영화의 타이틀곡을 불렀을만큼 음색이 진짜 좋고요. 밤에 방에누워 불끄고 우미에 곡들 들으면 스쳐갔던 사랑 짝사랑 헤어졌던사람 등등 추억들이 하나둘 스쳐가더라고요. 한번 들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요즘 같은 날씨에는 쓸쓸한 발라드가 좋죠

    저는 예전에 러브홀릭 노래를 추천드립니다. 

    그대만 있다면, 화분, 인형의 꿈 등 여자 보컬의

    음색이 이 가을이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