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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튼실한감자전
자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죄다 투표로 해서 정해지는 것인가요? 그리고 거의 퇴직을 앞둔 고참 선생님들도 해당될수도 있는거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선비
수능 감독관은 자원하는 분들도 가끔 있지만
보통은 학교에서 인원수에 맞춰 강제로 차출되는 방식이에요.
투표로 뽑는 건 아니고요.
그리고 퇴직을 앞둔 고참 선생님들이나 고3 담임 선생님들은
학교 분위기나 내부 관례에 따라 보통 제외되거나 배려받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 대상이 안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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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감독관은 투표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청이 중, 고등학교별로 인원을 배정하면 학교 자체 기준에 따른 강제 차출 및 희망 신청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주로 저경력 및 젊은 신규 교사가 우선 차출되는 관행이 흔하지만 배정 인원이 많으면 고연차 교사에게도 차출 순번이 돌아갑니다.
커피마시는오리451
수능 감독관은 자원이나 투표가 아니라 할당 방식입니다.
교육청에서 각 고등학교로 교사 수에 비례하여 수능 감독관 할당 인원을 배정합니다.
인원이 배정되면 학교 자체 내에서 내부 기준에 따라 감독관을 지정합니다.
나이 규정이 따로 없기 때문에 퇴직을 앞두신 분들도 감독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 측에서 배려해서 감독관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