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된 후 취미를 찾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전엔 취미가 많았는데 어느 순간 무엇을 해도 재미가 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쁜생활 때문인지, 뇌 자극이 줄어들서인지, 심리적인 이유인지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인이 되고나면 직장에 시간을 쏟아야 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체력적인 문제로

    새로운 것을 배우기가 어려워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인이 되고나면 보통 하던 것만 하려는 성향이 더욱 강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원래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져서

    새로운 취미를 가지기가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 살아보니 돈이 있어야 삶의 편안함과 내갖하고싶은것을 할수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나이가 들수록 돈이 삶의 영향을 많이끼친다고 봅니다.

  • 성인이라고하면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는 환경이 많습니다. 그로인한 여러가지 경험들이 어떤것이든 새로운것을 하다보면 비슷하거나 다르지않다라고 인식하면서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기보다는 평상시 좋은기억과 내 머리에 당장 자극을 줄수 있는 다른것들을 찾습니다. 예를들어 도박, 성적인것, 술 이러한 요소들은 바로바로 나의 뇌를 즐겁게해주는 요소들이라 취미들이 재미가없다면 잘 빠지는것들이죠. 성인이되면서 새로운 자극이라고 받아들여지지 않는것이 크다고 봅니다.

  • 가장 큰 이유는 귀찮음입니다. 취미는 이래 저래 준비할 것도 있고 시간도 별도로 있어야 하는데 이 모든것을 생각하고 실행하는 자체가 귀찮은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 어렵고 실제 하더라도 내가 이걸 왜 하는지 명확한 목표나 이유가 없으면 빠르게 질리며 재미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사회생활 영향이 크고 무엇보다 여러가지 경험한 것이 취미를 해봐야 크게 의미없다는 결론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 네??성인이되고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다보면 본인의 취미생활을 하고 싶어도 시간상 못할수도 있답니다 성인이되면 자연적으로 위축되는 부분이 많아지죠~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성인이 된 이후에는 도전을 해거나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게 어려움이 있어 진입 장벽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성인의 경우 대부분 학업이나 직장 생활 등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시간이나 체력적인 여유를 확보하기 어려운 이유도 있습니다.